건설노조, 정부 규탄 대규모 집회...'추가근무 거부'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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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노조, 서울 도심에서 정부 규탄 대규모 집회 노조 '월급 외 금품 ’월례비’, 불법 아니다' '월례비 안 받겠다…초과근무·위험 작업도 거부' 정부, ’건폭 수사단’ 출범…노조 향한 공세 높여

노조는 정부가 불법 행위로 지목한 월례비를 받지 않고 대신, 건설사가 요구하는 추가 근무도 하지 않겠다며 맞불 대응을 예고했습니다.최근 정부가 이른바 '건폭'을 뿌리 뽑겠다며 노조를 겨냥한 가운데,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대규모 집회로 맞선 겁니다.건설노조는 정부가 불법행위로 지목한 월급 외 금품, 월례비의 성격부터 다시 규정했습니다.다만, 앞으로는 월례비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특히, 정부가 무리한 공사 기간 단축이나 부실 공사 등 건설사들의 불법 행위는 외면하고 노조에만 모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옥기 / 민주노총 건설노조 위원장 :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에 온 신경을 쓰듯 건설현장의 불법 다단계를 뿌리 뽑았더라면 오늘도 건설현장에서 산재 사고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건설 노동자들은 없었을 것입니다.]건설 현장에서 금품 요구와 폭력 등 불법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며 집중 단속도 이어가는 중입니다.건설노조는 오는 5월 총궐기대회에 이어, 7월엔 총파업도 예고한 상황.※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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