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해산 당한 비정규직의 눈물 '민주노총 왜 가입했냐 물으신다면' 집회자유 윤희근 윤석열 자유 비정규직 조혜지 기자
"이 사진만 보면, 마치 중범죄를 저질러 끌려가고 있는 형상입니다. 우리 조합원은 단지 문화제에 참석해 뒤에 앉아 있었을 뿐입니다. 여성이라고 여경들이 잡아 끌어가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속옷이 다 비치고, 가슴이 억눌리고, 내 발로 가겠다고 외쳤는데 6명이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았습니다."
"다 잡아 가두십시오. 원대로 듣기 싫은 소리하는 국민들은 다 잡아 가두십시오. 다 잡아서, 단 한 명도 대통령에게 말 하는 사람이 없을 때까지 잡아 가두십시오. 그럼 대통령이 원하는 나라가 올 것입니다. 다 잡아 가서 단 한 명의 민주노총도 남지 않는 그런 나라 만드십시오. 이들은 당시 경찰이, 신고 대상이 아닌 문화제 형식의 집회를 원천 봉쇄 및 강제 해산 시킨 것은 원고들의 ▲집회 참가 자유 ▲집회 장소에 머물 자유 ▲불법 체포 당하지 않을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한 것이므로 정신적 손해 배상 100만 원을 청구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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