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맞이 명소 입증, 해맞이 관광객 30만 몰려 강릉시 정동진 경포 해맞이 김남권 기자
강릉시는 새해 강릉을 찾은 해맞이 인파는 경포 15만 명, 정동진 5만 명, 안목해변 5만 명 등 30여만 명으로 집계됐고, 붉은해가 떠오르는 일출 순간에는 강릉 해변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만명의 인파가 한꺼번에 몰렸다.
강릉시는 일출 행사의 안전과 교통관리 강화를 위해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등 안전관리 유관기관과의 2차례 대책회의를 거쳐 협력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등 관광객의 질서유지와 방역, 교통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특히 일출시간에는 일시적인 교통체증이 발생했으나, 5편 증편된 정동진 해맞이 열차와 적재적소에 배치된 경찰, 모범운전자협회, 자율방범대 등 교통인력의 통제 등 강릉시의 사전 조치로 비교적 빠르게 해소되는 모습을 보였다.강릉 경포대와 주문진, 정동진 일출시간은 오전 7시 4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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