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23년 강남지역 학교들 같은 사례 15건 교육지원청 보고... 서울시교육청 측 "지침 미준수 잘못"
2023년 5월 경찰까지 출동한 학교폭력 신고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 D중학교가 학폭 신고접수대장에 정식 기재하지 않고, 학폭 전담기구회의도 열지 않았을 뿐더러 교육지원청에 보고서를 내지 않는 등 정해진 학폭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피해 관련 학생이 경찰 신고 이틀 만에 '오인 신고를 자인'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 이유였다.
이 문서를 보면 '강남 D중 사건'이 발생한 2023년, 이 지역 학교들이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보고한 '학폭 아닌 사안의 종결보고서'는 15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인 신고였음을 학폭 피해학생이 스스로 인정한 사례'에 국한해 조사했는데도 이 같은 수치가 확인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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