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3’과,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삼성전자·LG전자가 나란히 출격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내달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3에는 전 세계 50여국 가전·통신·IT기업 2290여곳이 참석한다. IFA에 바로 이어 내달 5~10일 독일 뮌헨에선 IAA 모빌리티 행사가 이어진다.
내달 초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IFA 2023’과,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 삼성전자·LG전자가 나란히 출격한다.
특히 올해 IFA 행사가 99회를 맞는 만큼, 주최 측은 새 미래 시대를 여는 전 세계의 혁신 디바이스·기술이 소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FA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와 함께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IFA에 바로 이어 내달 5~10일 독일 뮌헨에선 IAA 모빌리티 행사가 이어진다.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꼽히는 이 행사는 글로벌 완성차 업계와 공급업체 등이 최신 기술을 공개하고 모빌리티의 미래를 공유하는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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