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습니다, 카디건을 걸칠 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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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건 디자인 4가지를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옷을 골라보자

9월로 접어드니 바람이 선선해졌다. 물론 아직도 낮에는 덥기 때문에 반팔과 반바지 모드이긴 하다. 하지만 추석이 지나면 아마도 우리는 겉옷을 들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그즈음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이므로 일교차는 벌어질 것이고 우리는 환절기 패션을 검색할 것이다.

그렇다면 기본템인 카디건을 어떻게 입는 것이 좋을까. 세상은 넓고 카디건은 많다. 특히 카디건은 그 디자인에 따라서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카디건이 가지고 있는 큰 특징 4가지를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카디건을 골라보자.카라는 대표적으로 크루넥과 브이넥 혹은 세일러 카라 카디건과 모자 카디건이 있다. 크루넥은 라운드넥을 말하는데 목 아래까지 채울 수 있는 버튼과 몸에 적당히 핏되는 라인으로 상의처럼 입을 수 있다. 얌전하고 단아하고 성숙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크루넥을 선택하면 좋다. 세일러 카라와 모자가 달린 카디건은 좀 더 귀엽고 영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 이런 느낌을 원한다면 이런 디자인의 카디건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40대, 50대가 넘어간다면 차분한 컬러를 선택함으로써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영함을 보완할 수 있다.길이는 배꼽에 가깝다면 크롭, 골반을 살짝 덮는 정도는 숏, 엉덩이를 덮는다면 미디, 무릎을 덮는다면 롱으로 분류한다. 대부분의 옷은 짧을수록 활발하고 귀여운 느낌을 준다. 물론 디자인에 따라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은 더해질 수 있는데 길이에서 오는 느낌은 그렇다는 거다. 그래서 발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크롭이 좋고 가장 기본인 길이의 숏은 무난하다. 바지나 스커트에 걸쳐 입기 좋고 어디에나 무난하게 어울리는 길이이다.

꼭 스커트나 바지가 아니어도 허리 선이 살아있는 이너를 입을 때도 시보리가 있는 카디건이 더 잘 어울리는데 오픈해서 입는다면 상관없다. 카디건의 시보리로 인해 좀 더 X자 라인을 살려주느냐 아니냐를 떠올려보면 쉽다.4. 소재/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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