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대출 못받자 … 사업자대출 100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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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못받자 … 사업자대출 100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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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빚 1년새 7조 줄었다지만자영업자 대출은 늘어 '착시'기준금리 2008년보다 낮지만부채총량 늘며 이자부담 급증제2금융권 연체율도 계속 상승

제2금융권 연체율도 계속 상승 가계대출과 개인사업자대출을 동시 보유한 차주가 늘고 있는 것은 차주들의 원리금 상환 부담이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보다 더욱 크다는 뜻이다. 가계대출 규모는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디레버리징 조짐을 보이지만 가계대출에 잡히지 않는 개인사업자들의 부채 리스크가 금융권 전반으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정부와 통화당국의 정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내 가계대출 총량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대출 잔액은 174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7조8000억원 줄었다.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사상 첫 감축으로 고금리에 원리금 부담이 늘어나자 목돈이 생기면 부채를 먼저 상환하는 경향이 커지고, 주택 시장이 침체되며 주택담보대출도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한은은 이와 관련해 지난 1월"작년 우량 차주를 중심으로 디레버리징이 진행돼 가계대출에서 신용 이벤트 발생 가능성에 대한 큰 우려가 없다"고 낙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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