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포비아' 극복, 롯데의 5강 불씨 살린 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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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포비아' 극복, 롯데의 5강 불씨 살린 반즈 KBO리그 포비아 KIA타이거즈 롯데자이언츠 반즈 박재형 기자

지난 시즌 KIA 상대로 4경기 2패 평균자책점 5.75로 고전했던 롯데의 좌완 에이스 반즈. 이번 등판에서 KIA전 통산 첫 승 및 전 구단 상대 승리까지 달성했다.2회까지 삼자범퇴로 잘 막은 반즈는 3회 선두타자 황대인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김태군을 2루수 뜬공, 김규성을 삼진, 박찬호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6회에는 1사 1, 3루 위기 상황에서 김도영에게 1타점 희생 플라이를 허용하며 첫 실점을 내줬으나 후속 타자 나성범을 유격수 땅볼로 막아내며 더 이상의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7회까지 큰 위기 없이 이닝을 마친 반즈는 8회에 구승민과 교체되면서 선발로서의 임무를 완벽히 수행했다. 뒤이어 올라온 구승민과 김원중 모두 각각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반즈와 팀의 승리를 챙겨줬다. 큰사진보기 ▲ KIA 포비아에 극복한 반즈, 공격적인 투구를 한 것이 성공적이었다고 말하였다 ⓒ 롯데자이언츠KIA전 승리에 대해선"KIA 타자들이 좋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상대하면서 승리를 거둘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KIA전 승리로 반즈는 통산 KIA전 첫 승 및 통산 전 구단 상대 승리투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작년 대비 후반기 성적도 좋아졌다. 지난 시즌 반즈의 후반기 성적은 11경기 3승 6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부진했다. 하지만 올해는 5경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15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마지막으로"주말 마지막 경기까지 찾아와준 롯데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런 응원 계속 받아서 팀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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