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내야수' 신본기, kt 잔류... 1+1년 총액 3억 원에 계약 프로야구 KT위즈 신본기 KBO리그 유준상 기자
kt는 10일 오후"내야수 신본기와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 데뷔 이후 첫 FA 자격을 얻은 신본기는 1+1년 총액 3억 원에 계약했고, 세부 조건은 연봉 1억 3천만 원과 옵션 2천만 원이다.
그랬던 신본기에게 변화가 찾아온 것은 2021년이다. 2020시즌 이후 트레이드를 통해서 롯데는 우완투수 최건과 2022년 2차 3라운드 신인 지명권을 획득했으며, 내야수 신본기와 우완투수 박시영이 kt로 향했다. 당시 kt는 신본기에 대해"내야 뎁스 강화를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유틸리티 내야수로 활용폭이 큰 선수다"고 언급했다. 지난해에도 주전보다는 백업으로 나서는 날이 많았고, 1할대 타율에 그치는 등 전년도보다 더 부진했다. 그럼에도 당분간 자리를 비우는 주전 유격수 심우준의 공백 등 팀 사정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신본기는 팀에 필요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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