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cm 눈 쌓인다고?'…미국, 연말 앞두고 한파에 '비상' SBS뉴스
1억 명 이상이 대이동에 나설 걸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행편이 무더기로 취소되고 철도와 도로 교통도 큰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인데요.미네소타주의 한 시민은 얼굴 전체를 가리는 모자를 썼지만 내뿜는 입김에 전부 얼어버렸고, 세인트루이스 지역에선 눈이 내리는 가운데 두꺼운 이불을 두르고 길을 건너는 시민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시카고에서는 최대 18cm의 눈이 내리고, 뉴욕주 북서부 버펄로에는 최대 91cm의 기록적인 눈이 쌓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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