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500만 원 선고

대한민국 뉴스 뉴스

'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500만 원 선고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OhmyNews_Korea
  • ⏱ Reading Time:
  • 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4%
  • Publisher: 51%

'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500만 원 선고 윤미향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는 10일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8개 혐의로 기소된 윤 의원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재판부는 기부금품법 위반 등 윤 의원에게 적용된 나머지 혐의는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두 사람은 관할 관청에 등록하지 않고 2015∼2019년 단체 계좌로 총 41억 원의 기부금품을 모집하고, 김복동 할머니 장례비나 해외 전시 성폭력 피해자 지원 등 명목으로 1억7천만 원의 기부금품을 개인 계좌로 모금한 혐의 등으로 2020년 9월 불구속기소 됐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OhmyNews_Korea /  🏆 16.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2보] '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천500만원 선고 | 연합뉴스[2보] '후원금 횡령' 윤미향 의원 벌금 1천500만원 선고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일본군성노예제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윤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법원, '정의연 횡령 혐의' 윤미향에 벌금 1,500만 원 선고[속보] 법원, '정의연 횡령 혐의' 윤미향에 벌금 1,500만 원 선고정의기억연대 후원금과 기부금 등 공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무소속 의원에 대해 1심 법원이 벌금 1,500만 원형을 선고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법원, '정의연 횡령 혐의' 윤미향에 벌금 1,500만 원 선고법원, '정의연 횡령 혐의' 윤미향에 벌금 1,500만 원 선고정의기억연대 후원금과 기부금 등 공금을 유용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재판에 넘겨진 윤미향 무소속 의원에 대해 1심 법원이 벌금 1,500만 원형을 선고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7: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