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환경운동, 더 작게 존재하고 더 많이 열결되고 싶다' 김미선_사무국장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이재환 기자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8년간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간사와 사무국장을 맡아온 신은미 국장이 이임식을 가졌다. 새로운 사무국장은 김미선 활동가가 맡는다. 신은미 전 국장은 '그림자 팀장'으로 보이지 않게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그는 지난 2018년"자원봉사라도 좋으니 꼭 환경운동을 하고 싶다"며 환경연의 문을 두드렸다. 그를 한 눈에 알아 본 것은 신은미 전 국장이었다. 그렇게 또 다른 역사가 시작됐다. 화학을 전공한 김미선 활동가는 환경연에서 생활환경분야를 담당해 왔다. 예당저수지 오염 문제, 화학 물질 남용으로 인한 피해 등에 관심이 많다.
이날 총회에서 김미선 신임 사무국장은"환경연 회원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좀 더 늘릴 것"이라고 짧고 간결한 취임사를 남겼다."취임사를 짧게 해 달라"는 사회자의 '장난스러운 요청'에 응한 것이다. 사실 그가 준비한 취임 인사말은 더 있었다. 그가 14일 에 그날 말하지 못한 취임사를 보내왔다. 자연발생석면문제도 희생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약자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무엇보다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이 곧 신은미라는 대표성을 갖도록 너무나 열심히 활동했다. 이제는 조직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과감한 시도를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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