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김민 부회장주 7일·하루 12시간 코스 누벼골퍼 신뢰받는 골프장 만들어상징인 '사계절 푸른 잔디'위해덧파종 씨앗값만 年2억원 넘어
덧파종 씨앗값만 年2억원 넘어 '현장에 답이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24시즌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김민 JS&F 부회장은 최근 이 문구의 의미를 제대로 깨달았다. 그리고 이곳을 찾는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32만평에 달하는 골프장과 객실 71개 등을 매일 부지런히 다니며 살펴보고 있다.
연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오랜 기간 금융인으로 지냈던 김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모든 게 낯설었지만 지금은 다르다. 특유의 성실함과 치밀함으로 6개월 만에 골프장과 리조트 분야의 전문가가 됐다."아직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자신을 낮춘 김 부회장은"골프장, 잔디 등과 관련된 책이라면 거의 다 읽고 공부했던 것 같다. 여기에 골프장과 리조트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며"이론과 현장이 다른 만큼 지금도 듣고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매일 새로운 일이 생겨서 그런지 하루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대기업이 하는 골프장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만의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 그중 하나가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의 상징과도 같은 푸른 잔디"라며"매년 오버시딩에 들어가는 잔디 씨앗 값만 2억원이 넘는다. 완전히 다른 두 잔디가 이어 자랄 시간이 필요해 휴장을 하고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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