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평 유출' 성적, 단톡방 올리거나 학교순위 만들지 마세요 학력평가_성적_유출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부지방겅찰청 이민선 기자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현재 해킹이나 교육청 내부 직원에 의한 유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22일"추가 유포 및 피해가 우려되는 인터넷 게시글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협업해 삭제·차단조치 중이다. 텔레그램에서의 유포를 차단하고자 텔레그램 사이트를 통해 해당 채널의 삭제·차단을 직접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유포된 자료는 경남과 충남을 제외한 전국 15개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다. 유포된 파일에는 시험을 본 고2 학생 약 27만 명의 성적과 학교, 이름, 성별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교육청은 당시 시험을 주관하고 성적 자료를 보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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