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간다' 하고 틀었다…우크라 땅 밟은 바이든 깜짝 5시간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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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의 키이우행을 수개월 동안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r미국 우크라이나 바이든 키이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주년을 앞둔 20일 철통 같은 보안 속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전격 방문했다. 전투가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전장에, 더구나 미군 병력이 주둔하지 않는 곳에 미국 대통령이 발을 디딘 것은 이례적이라고 백악관은 밝혔다.바이든 대통령이 위험을 감수하고 키이우행을 결정한 것은 자유로운 우크라이나 땅을 밟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나란히 선 모습을 전 세계에 보이기 위해서였다. 워싱턴에서 출발해 22시간 걸려 도착한 키이우에서의 5시간에는 나토 동맹을 결속하고 우크라이나의 전쟁 승리에 대한 염원을 담았다.출발 이틀 전 최종 결정…러시아에도 알렸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키이우 방문은 여러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존 파이너 백악관 국가안보부보좌관은"각 기관에서 손에 꼽을 수 있는 사람만 안전 작전을 위한 계획에 관여했다"면서"대통령은 단계별 계획과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해 충분히 보고받은 뒤 방문 여부에 대해 최종적인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전용기는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에서 급유한 뒤 폴란드에 들어갔다. 전용기가 람스타인 기지에서 폴란드 남서부 제슈프까지 비행하는 약 1시간 반 동안은 추적을 피해기 위해 무선 응답기도 껐다고 한다. 선발된 2명의 풀 기자는 17일 통보받고 비밀유지를 서약했다. 출발 약 13시간 전 이메일을 통해 집결 장소와 시간을 전달받았다. 이메일 제목은"골프 토너먼트 도착 안내"였다고 풀 기자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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