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오후 2023년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제주 서귀포시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민·군 복합항 테러·화재 복합상황대비 긴..
이번 훈련은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와 119특수구조대, 경찰청, 환경청, 보건소 5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입니다.이에 따라 119구급차 등 차량 6대와 정밀복합가스측정기, 제독기 등 다수의 화학장비가 동원될 예정입니다.
훈련은 테러 발생 시 항공교통본부 초동대응, 경찰청 현장 통제, 119특수구조대 인명구조 및 검체 탐지, 환경청 미상의 물질 탐지, 보건소 응급의료실 설치, 119특수구조대 제독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 및 상황전파, 대피 등 초기대응과 피해확산 저지 등을 위한 소방, 경찰,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이 보유한 재난관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협력 체계 및 절차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예정입니다.이어"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아래 실질적인 대응 역량과 체계를 갖출 수 있는 내실 있는 훈련이 되길 바란다"며"어떤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는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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