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호' 소라잡이 나왔다가 침수 신고 7분 만에 전복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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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호' 소라잡이 나왔다가 침수 신고 7분 만에 전복

박철홍 정회성 기자=전남 신안군 해역에서 전복 사고를 당한 '청보호'는 선원들이 선내 침수를 알고 신고한 지 최대 7분 만에 빠르게 뒤집힌 것으로 보인다.해상관제센터의 구조 지원 요청을 받고, 화물선이 접근했을 때 청보호는 이미 전복된 상태였고, 이를 화물선 측은 해경에 '배가 엎어져 있다"고 보고했다.

구조된 선원들도 이에 대해"기관실 쪽에 바닷물이 차 들어오더니 순식간에 배가 옆으로 넘어가 전복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진다.화물선에 구조된 선원 3명은"실종된 선원 9명은 선실에 자고 있었다"고 진술했다가, 해경 측에는"전복 당시 2명은 기관실에, 나머지 10명은 모두 갑판 위에 있었다"고 말했다.실종자 대부분이 선체 내부에 남아있지 않고 표류했을 가능성이 제기된 부분이다.인천 선적 청보호는 24t 근해 통발 어선으로, 지난해 4월 진수한 비교적 신형 어선이다.[목포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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