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지하주차장에 핏자국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한편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숨지게 한 남성이 어제 저녁 구속됐습니다.경찰은 범행 흔적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했고, 아파트 5층에 있는 자택에서 피해자의 아들을 존속살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함께 살던 아들이, 자택에서 범행을 저지른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주차장으로 시신을 옮긴 것으로 보고, 감식을 통해 정확한 범행 시각을 조사하고 있습니다.교제폭력 신고에 불만을 품고,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른세 살 김 모 씨가"도주 우려"를 이유로 어제 오후 구속됐습니다.김 씨는 지난 26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상가 지하에서 교제하던 4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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