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법위반 위조상품 적발현장 및 압수물품(명동) 〈사진=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제공〉 서울에서 외국인 등을 상대로 위조한 명품..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명동과 동대문, 남대문시장 등 일대에서 상표권침해 행위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유명 브랜드 상표를 위조해 판매하거나 제조한 64명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이들은 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호객행위를 하며 매장 안으로 유도하고, 매장 내 비밀장소에 설치한 진열실에서 위조상품을 판매했습니다.
대부분이 위조상품임을 알고 구매하는 시장과는 달리 온라인에서는 정품으로 속아 구매하는 피해사례도 발생했습니다.남대문 액세서리 상가 등에서 압수한 위조 귀걸이와 목걸이 등 일부 제품에선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기도 했습니다.서영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위조상품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인식변화가 중요하다"며"위조상품 발견할 경우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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