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스·교통 공공요금 폭등, 윤 정부 1년 못살겠다' 윤석열 충남도민 이재환 기자
'윤석열 정권 1년, 못살겠다! 갈아엎자! 윤석열 정권 퇴진 충남지역 공동선언' 참가자들은 10일 오전 11시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어"재벌·부자감세로 국가재정은 취약해지고 전기·가스·교통 등 공공요금은 폭등하고 있다"며"의료와 돌봄의 공공성은 내팽겨쳤다. 주식과 부동산은 투기판으로 전락했고 집 없는 서민들은 전세 사기로 인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했다. 이들은"159명의 젊은이가 허망하게 목숨을 잃은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도, 책임자처벌도, 재발방지책도 마련되지 않았다"며"전세 사기로 3명의 세입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얼마나 더 많은 전세 사기 피해자가 나올지 알 수 없다. 건설노조에 대한 폭압적인 탄압은 한 건설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말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문용민 민주노총세종충남 본부장은"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겠다던 윤석열이 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이다. 주권자인 국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윤석열이 말한 자유는 가진 자들이 착취할 자유와 대통령의 망국의 자유이고, 연대는 미국과 일본을 섬기는 것으로 변질됐다. 나라는 후진국으로 추락하고 그 고통은 노동자와 민중에게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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