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두 점을 내줬지만, 2회부터는 류현진다운 투구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등판에서 타구에 무릎을 맞고도 6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류현진.
삼자범퇴로 2회를 마친 류현진은 3회엔 중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도루 시도를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고 4회에도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고도 이후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2루 진루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토론토가 11대4로 대승을 거두면서 류현진은 복귀 후 3경기만이자, 무려 444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습니다.건재함을 과시하며 선발진에서 생존한 류현진은 오는 21일 신시내티전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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