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첨단, 역사가 어우러진 국제도시' 인천여행 인천 영종도 인천관광 송도 최도범 기자
인천 송도·영종도는 국제도시다.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동북아시아 최고의 국제공항인 인천국제공항이 있고, UN 산하 국제기구인 '녹색기후기금' 본사가 송도에 있다. 특히, '도깨비'를 비롯한 많은 한류 영상 콘텐츠들이 이곳에서 촬영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특히, 바다와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지는 일몰과 야경이 도심의 불빛과 혼재하며 아름다움을 자아내 사진촬영의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또한, '인천자유구역 홍보관'에서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경제특구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G-타워가 위치한 센트럴파크는 송도국제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다. 센트럴파크는 국내 최초로 바닷물을 끌어와 만든 해수공원으로 총 면적이 약 37m²에 달한다. 길이 1.8km, 최대폭 110m에 이르는 인공 수로는 센트럴파크를 가로지르며 푸른 녹지대와 고층 빌딩들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종도 남서쪽에는 소나무로 둘러싸인 '마시안해변'이 있다. 특히, 갯벌과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독특한 자연환경과 해 질 무렵 수평선 너머로 지는 태양과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일몰이 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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