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를 맹종하는 세력'을 언급하며 날선 비판을 내놓았는데, 이에 대한 정치권의 공방이 예상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독립운동의 가치를 강조하면서도 일본을"공동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라고 강조했는데요.100살이 돼 고국으로 돌아온 오성규 애국지사가 광복절 기념식에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우리의 독립운동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유와 인권 법치가 존중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운동이었습니다."
이어 공산국가가 되려 독립운동을 한 건 아니었다며, 지금도 공산주의를 맹종해 여론을 왜곡하고 사회를 교란하는 반국가 세력이 활개치고 있고 이들이 민주주의 운동가와 인권운동가, 진보행동가로 위장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지난 6월 자유총연맹 행사에서 윤 대통령이"반국가 세력이 유엔사를 해체하는 종전선언을 노래 부르고 다녔다" 며 전임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비판한 바 있는데, 이를 재차 강조한 걸로 보입니다."일본은 이제 우리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파트너입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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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공산주의 맹종 반국가세력 여전히 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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