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방은 커피자루와 비건 한지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r김건희 김건희여사 가방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순방에 동행한 김건희 여사가 손에 든 베이지색 가방에 관심이 쏠린다.김 여사는 아부다비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리면서도 옷은 갈아입었지만, 이 가방은 그대로 손에 들고 있었다.김 여사가 든 가방은 할리케이의 업사이클 친환경 가방 ‘비니백’으로, 커피자루와 비건 한지가죽 소재로 만들어졌다.김 여사는 지난해 11월 14일 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유스토피아를 방문해 환경 운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활동가 위즌 자매와 만나는 자리에서도 이 가방을 들었다.이전에도 공개 일정에서 국내 브랜드 가방을 든 김 여사의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김 여사는 지난해 6월 윤 대통령의 스페인 방문 당시 홀로 업사이클링 매장 에콜프를 방문했는데, 이때 아모레퍼시픽의 ‘아카이브 와펜 에코백’을 멨다. 해당 에코백은 아모레가 지난 2018년부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6월 1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영화 '브로커'를 관람하기 전 팝콘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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