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아들 학폭 피해자로 낙인찍히지 않게 도와달라' 이동관 학교폭력 하나고
이정현 기자=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지목됐던 A씨가 최근 정치권 등에서 이같은 논란이 다시 불거진 것과 관련해"약 10년 전 사건으로 '학폭 피해자'로 낙인찍혀 힘들어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어"그런데 나를 포함해 일부 학생이 작성한 '진술서'를 본 일부 선생님이 B에 대한 처벌을 강하게 요청했다고 들었다. 이에 진술서를 작성한 다른 학생과 같이 선생님들께 찾아가 '우리는 전학을 원치 않는다. 막아달라'고 읍소했다"고 밝혔다.A씨는 특히 '진술서'와 관련해서는 B를 학폭위에 회부해달라는 등의 취지로 작성한 게 아니라, 한 특정 교사가 일차적 상황 파악을 위해 겪었거나 알고 있는 피해 사례를 모두 적어달라고 해 공식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거라 생각하고 다소 편한 마음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이동관 아들 학폭 피해자로 낙인찍히지 않게 도와달라'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아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지목됐던 A씨가 최근 정치권 등에서 이 같은 논란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동관 아들 학폭 피해자로 낙인찍히지 않게 도와달라'A 씨는 입장문에서 '가해 학생이라 불리는 친구 로부터 사과받고 1학년 1학기에 이미 화해한 상황이었고, 뒤에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실판 더글로리' vs '가짜뉴스'…이동관 아들 학폭 의혹, 쟁점은?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의 방송통신위원장 임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야권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특보 아들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현실판 더글로리'라고 주장하며 화력을 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아들 학폭’ 이동관 거짓해명…선도위 열린 적 없다‘학교 선도위원회’가 아들의 전학을 결정했다는 이 특보의 해명과 달리 어떤 공식 징계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아들이 스스로 학교를 옮기는 것으로 당시 사태가 정리된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동관 “부모는 자식의 거울” 4년 전 발언 소환된 까닭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자신의 아들 학교 폭력 문제에 공개 반박하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이 특보의 과거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라고 했던 말이 주목을 끈다.이동관 특보는 지난 8일 내놓은 아들 학폭 입장문 첫 머리에 “먼저 사실관계를 떠나 제 자식의 고교 재학 중 학폭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저와 제 가족은 차치하더라도, 무엇보다 사회의 일원으로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 관련 학생들에게 정신적, 실질적인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우려스럽다”고 밝혔다.이 특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화해하면 학폭위 안 열어도 된다'...이동관 해명 따져보니하나고, ’학폭위’ 없이 이동관 아들 전학 처분 / 2012년 2월 학교폭력 엄단 범정부 합동 대책 발표 / ’학폭위’ 기록 남으면 대학 진학 불이익 가능성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