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현상은 여당 출신 인사지만 현 여권에 비판적인 인사가 있기 때문입니다.\r국민의힘 방송 시사프로그램 패널
국민의힘이 22일 각 방송사에 “시사 프로그램 패널을 공정하게 써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이런 현상은 여당 출신 인사지만 현 여권에 비판적인 인사가 있어서다. 대표적인 이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다. 장 소장은 김무성 전 의원 보좌관 출신이지만, 윤석열 정부와 여당의 주류인 친윤계엔 비판적이다.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 100%로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기로 결정하자 장 소장은 20일 일부 프로그램에서 “당명을 ‘당원의힘’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자승 스님은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1등 공신인가자승 스님은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1등 공신인가 조계종단 조계종 승려대회 자승스님 윤석열 김병기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최대 친윤 모임, '노동 개혁' 힘 싣기…'지지도에 영향 줘도 해야'국민의힘 친윤계 의원들이 주축이 된 당내 최대 공부모임 '국민공감'이 노동 개혁을 주제로 두 번째 모임을 갖고 윤석열 정부 노동 개혁 드라이브에 힘을 실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호영 '크리스마스·석가탄신일도 대체 공휴일 지정해야'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크리스마스와 석가탄신일도 대체 공휴일로 지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오늘(20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오는 일요일이 크리스마스인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민주당 “국민의힘, 전두환식 체육관 선거” 비판···내심은 ‘윤나땡’?더불어민주당은 21일 당원투표 100%와 결선투표제 도입을 뼈대로 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규칙 변경을 비판하고 나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장제원 “우리 당이 잘 안되길 바라는 분들”···전대 룰 비판에 맞대응장 의원과의 연대설이 불거진 당권주자 김기현 의원도 “선거법만 고치면 전부 승부조작이냐”며 룰 개정 반대 목소리를 일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