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검찰과 경찰 이용해 국민의 자유 통제' 충북인뉴스 충북인뉴스 최현주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31일 충북경찰청 앞에서 사전대회를 연데 이어 오창 테스트테크 공장 앞으로 자리를 옮겨 '양회동 열사 정신계승, 노동탄압 분쇄, 윤희근 경찰청장 파면, 총파업 사수, 윤석열 퇴진'을 촉구하는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노동자 600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윤석열 정권이 노조탄압을 전면화하자, 곳곳에서 사업주들의 노조파괴가 잇따르고 있다"며"건설노조 탄압은 물론이고, 우리 충북에서는 오창 소재 반도체 검사기업 테스트테크에서 노조파괴 행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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