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국민을 종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함석헌 김성수 기자
함석헌 관련 위의 4개 단체들은 이번 시국성명을 함께 내면서 성명의 내용을 서로 수정 보강하는 등 공동연대 작업을 했다.
김은주 박사는 지난 1975년 10살 때 부모님 손을 잡고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다. 1992년부터 2022년까지 그는 뉴욕시 공립학교에서 영재반 담임과 과학교사로 일했고 지난해 정년 퇴직했다. 학사와 석사는 정치사회학을 전공했는데 그 후 전공을 바꿔 지난 1997년 교육행정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그는 뉴욕시·뉴욕주 교장 자격증을 땄는데 학생들 옆에 있고 싶어서 평생 평교사로 가르치다가 은퇴했다. 이 비상식적인 인식은 이 세계에서 보편적 가치로 존중받을 수 없다. 서로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서로 평화와 관심과 사랑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데 주적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분노와 증오와 살생의 감정을 끌어올리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그런 단어를 쓴다는 것은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불교 신자로서 나는 지금 나라를 이끄는 모든 사람들이 깊은 명상으로 들어가 평화, 화평 그리고 서로를 감싸 안는 정책을 펴면 좋을 것 같다. 깊은 성찰과 실천이 필요한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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