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자리서 용혜인 의원이 선정적 제목 등 비판하자 발끈... "내로남불" "유체이탈 화법"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언론사를 직접 운영한 김 후보자의 경력을 검증하겠다며 '위키트리'의 기사를 PPT를 통해 보여줬다. 화면에 나온 기사들은 주로 성적 상상을 유발하는 자극적인 제목이 달려 있었다. 용 의원은 기사들의 제목을 언급하며 언론 보도 준칙 등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정 권고를 받은 기사들이 하나같이 다 악랄하고 모욕적인 내용들이다. 조회수만 잘 나오면 된다. 돈만 잘 벌면 된다라는 김행 후보자의 경영철학이 위키트리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다"면서" 위기에 몰린 기업을 성공시킨 비결은 이런 악랄한 기사를 통한 차별 장사, 혐오 장사, 조회수 장사였다"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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