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서울 대안교육기관, 3월부터 지원... 교육청 '소급 추진' 작공 대안교육기관_지원 윤근혁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 조례 폐지에 따라 중단된 학교밖청소년 공간 등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지원금을 오는 3월 사업부터 소급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5~6월 사업부터 지원하려던 당초 계획을 두세 달 앞당기기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13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에"대안교육기관에관한법률시행에 따라 지난해 12월 서울시대안교육기관지원조례가 폐지되고 서울시교육청대안교육기관및위탁교육기관지원조례안이 신설되는 과도기 상태에서 대안교육기관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면서"당초 오는 5~6월 대안교육기관을 지원하려던 계획을 앞당겨 올해 3월 분 사업부터 지원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대안교육기관들이 교육청에 등록을 2월에 거의 완료하는 만큼, 대안교육기관의 극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곧바로 3월 사업 분부터 보조금을 소급 정산해주는 방법을 찾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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