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 막아라' 잇따른 흉기 난동에 개학 앞둔 학교 '비상'

대한민국 뉴스 뉴스

'외부인 막아라' 잇따른 흉기 난동에 개학 앞둔 학교 '비상'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0%
  • Publisher: 53%

특히 교내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지면서 교육 당국은 학교 출입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조성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흉기로 인해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부의 교권 보호 대책에 학교 출입 절차 안정성 강화 방안과 함께 흉기·인화물질 등 위험요소 제거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교총은 '학교는 학생이 흉기나 인화물질 등 위험물질을 소지해도 사전 파악이 어렵고 사안 발생 후 알 수밖에 없다'며 '수업 중 외부인 출입 절차 강화를 비롯한 학생·교실 안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개학을 맞은 초·중·고교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교내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지면서 교육 당국은 학교 출입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교사들은 불안감을 호소한다. 조성철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흉기로 인해 생존권마저 위협받고 있다”며 “교육부의 교권 보호 대책에 학교 출입 절차 안정성 강화 방안과 함께 흉기·인화물질 등 위험요소 제거 방안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와 서울은 학교 안전 인력을 늘리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는 ‘학교안전지킴이’를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현재 유·초·중학교에 학교안전지킴이를 2명씩 배치했는데, 내년부터 인력과 배치 시간을 늘린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잇단 지하철 흉기 난동에…가스총 든 보안관 55명 투입, 열차 순찰 강화잇단 지하철 흉기 난동에…가스총 든 보안관 55명 투입, 열차 순찰 강화서울교통공사가 최근 늘어난 흉기 난동 범죄에 대비해 경계근무를 강화한다. 1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지하철보안관 55명이 모두 열차에 탑승해 2인 1조로 순찰에 나섰다. 이들은 경계근무가 완화될 때까지 계속 열차를 순회하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즉각 제지 후 경찰에 신고한다. 지하철보안관은 방검복 등 기본 보호장비를 착용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교내 흉기 난동에 악용된 ‘스승찾기’ 정보…서비스 중단·위축교내 흉기 난동에 악용된 ‘스승찾기’ 정보…서비스 중단·위축대전교육청 서비스 잠정 중단충남교육청도 “검토 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범죄 예고 알림 사이트' 만든 대학생들...'목표는 서비스 종료''범죄 예고 알림 사이트' 만든 대학생들...'목표는 서비스 종료'[앵커]최근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이후 인터넷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가스총 든 보안관 투입·범죄 예고글 무관용 고발…서울 지하철 경계 강화가스총 든 보안관 투입·범죄 예고글 무관용 고발…서울 지하철 경계 강화서울 지하철역에 대한 범죄 예고글이 잇따라 게시된 데 이어 열차 내 흉기 난동 사건까지 일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묻지마 살인' 한달새 3건…안전 무너지는 대한민국'묻지마 살인' 한달새 3건…안전 무너지는 대한민국신림 성폭행 피해자 끝내 사망지하철 흉기 난동 벌어지기도네티즌 '사형제 부활' 목소리전문가 '사후대책보단 예방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중국 부동산 사태 위험 노출액 4천억 원...필요하면 조치''중국 부동산 사태 위험 노출액 4천억 원...필요하면 조치'최근 중국 부동산 업체의 잇따른 '디폴트' 사태에 대해 정...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3-27 13: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