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자기야' 북한서 쓰면 처벌?…평양문화어보호법 채택 [D리포트] SBS뉴스
북한은 그제부터 이틀 동안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평양문화어보호법'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법령의 세부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북한에서 남한말을 사용할 경우, 단속과 처벌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국가정보원은 2021년 북한에서 '오빠' '남친'같은 표현을 금지하는 등 남한식 말투와 옷차림을 단속하고 있다고 국회 정보위에 보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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