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내 여자 샤워실에 태국 지도자가 들어와 발각됐고, 100여명 목격자 있어... 새만금 잼버리 야영축제 스카우트 성범죄 샤워실 무단침입 분리조치 피해자
이날 오전 전북연맹 비마이프렌드 소속 스카우트 관계자는 현장 프레스센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지난 2일 영지 내 여자 샤워실에 태국 지도자가 들어와 발각됐고, 100여 명 정도의 목격자가 있다"고 밝혔다.또"전북 소속 지도자들과 함께 경찰에 신고해 부안경찰서로 접수됐고, 사건의 심각성이 인지돼서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 수사대로 이관됐다"고 말했다.그는"대원들과 이야기한 결과 무서워서 영지에 못 있겠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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