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레전드, 다른 의미로 또 울컥' 카라 반기는 대중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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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다른 의미로 또 울컥' 카라 반기는 대중의 마음 카라 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니콜 손화신 기자

약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카라의 신곡에 달린 댓글이다. '현역'이라는 두 글자로 모든 게 설명 가능한 컴백이 아닐까 싶다.카라는 지난 11월 29일 데뷔 15주년 스페셜 앨범 을 내고 음악 팬 곁으로 돌아왔다. 고 구하라의 빈자리를 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 다섯 멤버가 채웠고, 대중의 반응은 뜨거웠다.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만 봐도 그 열기를 가늠할 수 있다.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발매 첫날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했고, 타이틀곡 'WHEN I MOVE'는 멜론 톱100 차트 12위까지 오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카라는 타이틀곡에 '팬들에게 무대 위 멋진 카라의 모습을 다시 보여 주겠다'는 포부를 담은 만큼, 좋은 성적은 이런 카라의 포부가 사람들에게 잘 전해진 증거처럼 보인다.

I'm standing on the edge/ 난 가장 높은 곳에서/ Everything is upside down/ 두렵지 않아 break it down/ 당당히 서 있어 with my toes/ Everybody listen up now 당당한 가사로 치고 나오는 도입부는 카라가 어떤 마음으로 컴백했는지 알 수 있게 한다. 이들은 추억을 되뇌며 감상에 젖는 대신 '하던 대로' 돌아온 것이다."옛날에 내가 좋아했던 카라 색깔 그대로라서 반가움"이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이 이런 면모를 잘 말해준다. 'WHEN I MOVE'는 밀레니얼 스타일의 편곡으로 이전의 카라 노래들의 느낌을 그대로 이어간다.다섯 멤버는 트렌디하고 중독성 있는 노래를 '여전한' 실력으로 소화해냈다. 파워풀한 보컬이 특히 돋보인다. 여기에 멤버 강지영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하고, 니콜 역시 노랫말 작업에 힘을 보태 카라만의 색을 드러냈다. 한 팬은"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실력 진짜 안 변하네. 잘 한다 역시"라는 글로 '2세대 대표 걸그룹' 카라의 실력을 칭찬했다.

대중의 이런 반응들에서 카라의 컴백이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런 열띤 반응에 보답하듯 카라는 음악방송에서부터 시상식, 예능 프로그램까지 전방위로 활약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22 MAMA AWADRS'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 이들은 JTBC 등에서 밝은 모습과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카라하면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엉덩이춤을 비롯해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라는 이번 신곡에서도 포인트 안무는 물론이고 개인 및 유닛 안무로 색다른 볼거리를 보여준다. 돌아온 카라에 후배 가수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아이유를 비롯해 효린, 레드벨벳, 세븐틴, 있지 등이 'WHEN I MOVE' 댄스 챌린지에 동참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이 가사처럼 카라는 움츠렸던 시간을 털어내고 새로운 도약을 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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