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하루만이라도 지구를 생각합시다' 지구의_날 대구경북 탄소중립 김용한 기자
4월 22일 전국적으로 펼쳐진 지구의 날 행사가 대구 동성로에서도 펼쳐졌다. 대중교통 전용도로인 중앙로, 대구역 네거리, 반월당네거리 일대에서 24시간 차없는 거리란 테마 속에 '차없는 거리, 지속가능한 도시'란 주제로 열렸다.특히 행사장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친환경 플라스틱 '모두의 용기'는 사용하고 반납하는 'RETURN CUP' 실천과 서명을 통해 여러 종류의 이벤트를 이어가는 특색도 돋보였다.
재활용을 이용한 플릿마켓,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교실, 옷감을 이용한 재활용 물건 만들기,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5가지 실천 다짐 선언 등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마다 손님맞이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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