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소녀 하이디' 저자 원고 · 삽화 등 세계기록유산으로 SBS뉴스
명작 동화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쓴 19세기 스위스 작가 요한나 슈피리가 남긴 미발표 원고와 편지 등이 세계기록유산이 됐습니다.취리히대학 측은 슈피리의 유품을 비롯한 보관물들을 '슈피리 아카이브', '하이디 헤리티지 프로젝트'라고 이름 붙은 2곳의 보관소에서 관리해 왔습니다.저자의 다양한 유품, '알프스 소녀 하이디' 외국어 출간본 등도 소장품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훈민정음해례본과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직지심체요절 등 18건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전봉준 심문 기록이 세계적 주목을 받은 이유전봉준 심문 기록이 세계적 주목을 받은 이유 동학농민혁명_기록물 동학농민운동 전봉준 유네스코_세계기록유산 동학혁명 김종성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염수 시찰단' 일본 도착...'과학적으로 안전 확인'오염수 시찰단 일본 도착…단장·단원 따로 입국 / 유국희 시찰단장 '과학적 기준으로 안전성 확인' / '오염수 발생부터 방류까지 전 과정 훑어볼 생각' / '방사성 물질 정화 설비 ’알프스’ 집중 점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통령실 '한미일 정상, 전략적 공조 더욱 강화하기로'대통령실 '한미일 정상, 전략적 공조 더욱 강화하기로' 윤석열_대통령 조_바이든_미국_대통령 기시다_후미오_총리 한미일_정상회담 이경태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보고 싶습니다'... 노무현 14주기 앞두고 참배 행렬'보고 싶습니다'... 노무현 14주기 앞두고 참배 행렬 노무현 봉하마을 노무현재단 윤성효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문신이 있었네요? 집으로 돌아가세요'... 중국서 문신 논란 재점화중국의 한 전자 제품 업체가 문신을 했다는 이유로 입사가 예정돼 있던 젊은이들의 채용을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문신의 자유'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중 외교 균형잡고 여성 부총리 뽑아라’…원로 경제관료들 쓴소리주로 박근혜·이명박 보수정부에서 장관급 경제관료를 지낸 사람들로, 지금은 과거와 같은 정부 주도 성장이 더는 유효하지 않지만 여전히 국가 경제정책에서 불평등과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로운 역할을 모색해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