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곳 이상서 50회 넘게 '발포''‥5·18 진상규명조사위 마지막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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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으로는 최소 20곳 이상에서 50여 회 이상의 발포가 있었던 것을 확인했습니다.'

조사위는 당시 지휘계통의 주요 인물들을 조사한 결과, 집단 발포 명령자에 대해 '사실상 전두환의 지시'라는 진술도 있었다고 했지만, 아직 최초 명령자를 공식화하지는 못했습니다.정부 공식 기구인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당시 계엄군의 발포가 '최소 20곳에서, 50회 이상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실탄이 미리 분배돼 있었다는 진술을 통해, 의도적 발포였다는 점도 명확히 했습니다.

시위와 무관한 민간인도 섞여 있었고 43년이 지난 지금도 총탄을 제거하지 못해 후유증을 앓는 피해자들이 많았습니다.관건은 이같은 피해자를 낳은 집단 발포 명령의 주체가 누구냐는 겁니다."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차장 박 모씨로부터는 '발포 명령은 문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사실상 전두환의 지시라는 것에 대해서 동감한다'‥"[송선태/5.18진상규명조사위원장]조사위는 실질적 책임자들의 인정과 사과를 얻어내진 못했다는 한계와 함께, 올해 말 조사를 종료한 뒤 내년 6월 종합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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