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살인에서 보복 살인으로 혐의 변경 보복 살인, 징역 10년 이상…처벌 무거워 경찰, 피해자 신고에 앙심 품고 범행했다고 판단
계획 범행 정황도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오는 월요일 전 씨의 신상공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보복 살인은 최소 징역 10년 이상이 내려지는 범죄로, 징역 5년 이상인 살인 혐의보다 처벌이 중합니다.
범행 전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정황도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한 번에 뽑을 수 있는 한도를 초과해 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경찰은 전 씨가 도주 계획을 세우기 위해 현금 인출을 시도한 거로 의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전 씨 자택을 압수 수색해 PC와 외장 하드도 확보하고 휴대전화 사용 기록도 분석하고 있습니다.YTN 정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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