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종희 공익실천을 위한 수원역푸르지오자이 입주민 모임 대표
최근 수원특례시의회 한 의원이 수원시마을만들기 조례 등 4건 조례 폐지안 발의를 준비중인 가운데, 수원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조례 폐지 상정 중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마을을 들여다보고 이웃들과, 여러 단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한 지는 5년정도 됐다. 현재 회원은 10여명이지만 올해 추진하는 공동육아 참여자는 저학년에서 고등학생까지 25명이고 양육자를 포함하면 70여명 정도 된다. 2019년 코로나가 확산된 후 다양한 또래관계를 통해 사회성이 발달되어야하는 시기에 저의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걱정됐다. 유치원, 학교는 쉬는 날이 많았고, 등하교를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서 친구들의 표정은 볼 수가 없었다. 코로나이후 현재도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연구활동을 시작하면서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양육자들을 만나게 되었고, 아이들을 위해 양육자들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활동기간이 끝날 무렵에는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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