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민주주의를 원한다' 이런 전단이 버클리 음대에 붙자...\r중국 전단 스토킹
10일 미국 법무부는 보스턴주 연방대배심이 중국 국적으로 버클리 음대에 재학 중인 25세 샤오레이 우를 사이버 스토킹 및 주 간 협박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공소장에 따르면 작년 10월 22일 누군가 보스턴에 있는 버클리 음대 캠퍼스에 “중국인과 함께하자”, “우리는 자유를 원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원한다” 등을 적은 전단을 게시했다.우는 “전단을 더 게시하면 너의 쓰레기 같은 손을 잘라버리겠다”고 위협했다. 또 게시자의 행동을 중국 공안에 신고했으며 공안이 게시자의 가족에게 ‘인사’할 예정이라고 말하기도 했다.미 사법당국은 작년 12월 13일 우를 체포해 스토킹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이 기사 어때요 이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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