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원 걸었다고 때려?'…이웃 살해한 60대, 항소심도 징역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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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걸었다고 때려?'…이웃 살해한 60대, 항소심도 징역 18년 SBS뉴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오늘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그는 B 씨가 벤치에 누워 자고 있는 틈에 몰래 접근해 범행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전날 이웃들과 쌈치기를 하던 중 B 씨로부터"남들은 1천 원을 거는데 당신은 겨우 100원만 거느냐"며 면박, 폭행을 당하자 이튿날 보복성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재판부는"피고인은 범행 전날 당한 폭행이 양형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1심이 이를 충분히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며"대낮에 동네 주민을 상대로 저지른 범행이 너무 잔혹하기에 1심의 형은 적정해 보인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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