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계열사 자금 255억 횡령' 유혁기 구속 기소

대한민국 뉴스 뉴스

'세월호 계열사 자금 255억 횡령' 유혁기 구속 기소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4%
  • Publisher: 63%

인천지방검찰청은 오늘(22일) 세월호 계열사 자금을 횡령...

유 씨는 지난 2008년부터 6년 동안 아버지 측근인 계열사 대표들과 공모해서 계열사 자금 255억 원 상당을 본인 명의의 계좌로 송금받거나, 자신이 운영하는 해외 법인 계좌로 빼돌린 혐의를 받습니다.검찰은 추징보전청구를 통해 유 씨의 국내 예금과 부동산 등 60억 원 상당을 압류하거나 동결했다고 밝혔습니다.유 씨가 기소되면서 유 전 회장 일가와 측근 수사는 9년 만에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사회 기사목록 전체보기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255억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구속기소…세월호 참사 9년 만에‘255억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구속기소…세월호 참사 9년 만에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인 유혁기(50)씨가 세월호해운이 소속됐던 그룹 계열사의 자금 255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55억원 횡령’ 유혁기 구속기소…세월호 수사 9년 만에 일단락‘255억원 횡령’ 유혁기 구속기소…세월호 수사 9년 만에 일단락지난 4일 미국에서 강제 송환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씨(50)가 횡령 혐의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검찰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 전 특검 구속기소검찰 ‘50억 클럽’ 의혹 박영수 전 특검 구속기소‘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받는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21일 구속 기소됐다. ‘50억 클럽’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11: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