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11대 황제인 광서제 때 태어나 19~21세기에 걸쳐 3세기를 살았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134세 할머니가 '세계 최고령자'란 주장이 나왔다. 역사상 세계 최장수 122세도 뛰어넘어
지난 26일 영국 매체 미러지,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관영 매체들은 중국 위구르 지역 슐레에 거주하는 알리미한 세이티 할머니가 지난 25일 134번째 생일을 맞았다고 전했다. 중국의 알리미한 세이티 할머니의 신분증에는 생년월일이 1886년 6월 25일로 기록돼 있다. [캐링 더 플래그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세이티 할머니는 생년월일이 '1886년 6월 25일'로 기재된 신분증을 갖고 있다. 청나라 11대 황제인 광서제 때 태어나 19~21세기에 걸쳐 3세기를 살았다는 것이다. 제 1·2차 세계대전을 모두 겪기도 했다. 하지만 청나라 때 태어난 할머니의 출생 기록은 확인이 불가능해 기네스 월드 레코드엔 오르지 못했다. 현재 '생존한 세계 최고령' 기네스 기록 보유자는 117세인 일본의 다나카 가네 할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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