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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한국수자원공사 등 18개 기업으로 구성된 민관 재건협력단은 우크라이나 방문을 마치고 귀국해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리튬 광산을 한국과 공동 개발하고, 자동차 등 제조업에 대한 투자도 요청했습니다.이에 대해 원희룡 장관은 각 분야 협력을 한국의 정부 기관과 민간기업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안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주축으로 2차 재건협력단을 꾸려 우크라이나에 파견할 계획입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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