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이 일어난 위치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프리킥이 진행됐고 주심이 이를 지적하지 않으면서 그대로 일본의 선제골로 연결됐습니다.
이번 패배로 남자 각급 대표팀은 한일전에서 5경기 연속 3:0 패배를 기록하게 됐습니다.이미 경고가 있던 중앙 수비수 고종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습니다.김명준이 먼저 공을 건드린 뒤 상대 골키퍼 손에 걸려 쓰러졌는데, 주심은 골키퍼가 공을 쳐냈다며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왜 파울이 아니야? 이게 파울이 아니야?"[변성환/U-17 축구대표팀 감독]한 골도 없이 모두 3:0으로 완패했습니다."진짜 꼭 이겨야 했던 경기인데 3:0이라는 점수로 지게 돼서 너무 아쉽고, 여러 가지 변수가 있었는데 그것도 경기 일부라 생각하고…"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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