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0' 尹 발언에…이재명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 사과해야'

대한민국 뉴스 뉴스

'1+1=100' 尹 발언에…이재명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 사과해야'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3%
  • Publisher: 53%

이 대표는 30일 오전 '수산물 최다산지'인 전남 무안군 삼향읍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참모 뒤에 내내 숨어있던 윤 대통령이 마침내 입을 열었는데 그 말이 가관'이라며 윤 대통령의 발언을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로 규정했다. 윤 대통령은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이들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향해 '1+1을 100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 규정하면서 '이런 세력들과 우리는 싸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국토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대표로서 당당하게 일본에 오염수 투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해야 한다'며 '국민들이 마음 놓고 수산물 소비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28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민의힘 연찬회 발언에 대해"국민의 정당한 목소리를 셈도 잘 못 하는 미개한 사람 취급하면서 결국 국민을 향해서 싸우겠다고 선포한 것 아닌가"라고 비판하며 사과를 촉구했다.이 대표는 30일 오전 '수산물 최다산지'인 전남 무안군 삼향읍 민주당 전남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참모 뒤에 내내 숨어있던 윤 대통령이 마침내 입을 열었는데 그 말이 가관"이라며 윤 대통령의 발언을"국민에 대한 선전포고"로 규정했다.

윤 대통령은 28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연찬회에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이들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향해"1+1을 100이라고 하는 사람들"이라 규정하면서"이런 세력들과 우리는 싸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의 국토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대표로서 당당하게 일본에 오염수 투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해야 한다"며"국민들이 마음 놓고 수산물 소비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을 향해"국민의 피해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며"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길 바란다. 국민은 대통령이 싸워야 할 상대가 아니라 존중해야 할 주권자, 주인임을 명심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Render Time: 2025-04-04 22:2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