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전부터 ‘시신 없는 살인’ 등을 집중적으로 검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r부산 여성 살해 진술
부산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여성 A씨가 범행을 자백했다. A씨는 처음부터 해칠 목적으로 피해자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살인사건을 다룬 방송 매체와 서적을 탐독하다 살인 호기심이 생겼다"고 진술했다.
시신 일부를 비닐봉지와 캐리어에 담은 A씨는 B씨가 실종된 것처럼 꾸미기 위해 지갑과 신분증 등도 함께 챙겨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캐리어를 든 채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며 “완전범죄를 꿈꿨지만 시신 유기 장소 등은 분명히 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전문가 “사이코패스 성향 짙다”…오늘 신상공개 결정 20대 초반인 A씨에겐 함께 사는 가족이 있었지만, 고교를 졸업하고 수년간 주변과 교류 없이 고립된 생활을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직업을 가진 적도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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