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 쓴 고기' 논란 송추가마골 덕정점 10일부터 문 닫는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빨아 쓴 고기' 논란 송추가마골 덕정점 10일부터 문 닫는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9%
  • Publisher: 53%

비난 여론이 제기되자 본사는 긴급 폐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JTBC는 해당 지점에서 근무했던 직원으로부터 영상을 제보받아 폐기해야 하는 고기를 소주에 씻어 손님에게 팔아왔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직원들은 이를 ‘빨아서 쓴다’고 표현했다.[사진 송추가마골 홈페이지]김재민 송추가마골 대표는 지난 9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송추가마골이 40년간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고객과의 신뢰 덕분”이라며 “고객과의 신뢰를 잃은 매장은 영업이 지속될 수 없다고 판단해 덕정점을 10일부로 폐점 조치한다”고 밝혔다.

앞서 김 대표는 사과문을 통해 “특정매장 관리자의 잘못된 판단과 업무처리로 인한 일이라 할지라도 이 또한 직원관리 및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저와 본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어 “전 매장을 대상으로 육류관리 특별점검 실시, 외부 위생 전문업체 세스코를 통한 매장 불시 위생 및 육류관리 점검, 직원 교육, 최상의 식자재 관리에 필요한 설비 증설 등을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송추가마골, 버려야 할 고기 소주로 빨아서 팔았다송추가마골, 버려야 할 고기 소주로 빨아서 팔았다유명 갈비 체인점인 ‘송추가마골’이 폐기해야 할 고기를 소주 등으로 씻어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추가마골은 9일 홈페이지에 “식재관리 문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송추가마골, 버려야 할 고기 소주로 빨아서 팔았다송추가마골, 버려야 할 고기 소주로 빨아서 팔았다유명 갈비 체인점인 ‘송추가마골’이 폐기해야 할 고기를 소주 등으로 씻어서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추가마골은 9일 홈페이지에 “식재관리 문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국 집단감염 연결고리는 방판업체...10일부터 교회 소모임 등 금지전국 집단감염 연결고리는 방판업체...10일부터 교회 소모임 등 금지[앵커]6월 이후 전국에서 발생 중인 코로나19 집단 감염의 주된 연결 고리는 방문판매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교회 중심으로 환자 발생도 계속됨에 따라 정부는 10일부터 전국 교회에서 소모임이나 행사, 단체 급식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김정회 기자입니다.[기자]방역 당국은 애초 광주 지역 집단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성당 · 사찰서 감염 위험 커지면 교회 방역지침 적용''성당 · 사찰서 감염 위험 커지면 교회 방역지침 적용'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0일부터 교회에서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임·행사를 금지하기로 한 가운데 추후 다른 종교시설로도 이 방역 지침을 확대해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7:2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