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정부와 여당이 만 0세 아동 부모급여를 백만 원으로...
약자를 지원하면서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이른바 '건전 재정' 기조 역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약자 복지 강화와 미래 투자, 일자리 창출과 국방·안전·법치 등 국가의 기본 기능 수행을 내년도 예산안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민생예산의 경우 아이 돌봄과 저소득층 대학생,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아동당 2백만 원 상당인 첫만남이용권을 다자녀 가정에는 추가로 지원합니다.
[박대출 /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 기초·차상위 가구 자녀 등록금 지원 규모를 전액 지원하고 소득 1구간에서 6구간까지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추가해서 ]인천발 KTX 건설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 노선 조기 개통,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광주 아시아 물역사테마체험관 조성 사업 등이 내년도 나라 살림 계획에 포함됐습니다.[추경호 /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 지출 증가율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약자를 두텁게 지원하고….]YTN 나혜인입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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