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시 한 편 지어줘'…교실에도 챗GPT '바람'
이날 열린 챗GPT 시연 행사에서 챗GPT는 '봄꽃 사랑 따뜻함으로 시를 적어줘'라는 요청에 1초만에 그럴싸한 시를 한 편 뚝딱 지어냈다.
조민수 미래교육과 장학사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챗GPT는 시 쓰기를 비롯해 글짓기, 자료 조사, AI 활용 등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면서"챗GPT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지식전달 수업이 아닌 사고 위주의 수업을 할 수 있는 좋은 학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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